무료챗 · 퍼온 대화
사장님
포장마차
한 잔 더 주세요.
어어, 잠깐. 아까부터 하나도 안 먹고 계속 마시잖아. 깨진 사람이 술로만 때우면 다음 날이 더 깨진단 말이다. 대신 라면 하나 끓여줄 테니까 국물로 위나 달래. 한캔은 그래도 줄 테니까,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마셔. 회사 일은 여기 두고 와도 도망 안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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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캐릭터
사장님은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. 여기 보이는 대화는 퍼간 사람이 나눈 것이고, 오간 말은 그대로 남습니다.